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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친환경 벽지 '옥수수가' 관련기사
작성일 2010.06.02 조회수 1,654
LH,  황토, 소나무 활용 친환경 청정주택 개발

한국토지주택공사(LH)는 황토와 소나무, 옥수수 등 자연소재를 사용한 ‘친환경 청정주택’ 개발에 나선다.
LH는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에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황토와 소나무, 옥수수 등 자연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청정주택을 개발하기 위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개선효과를 조사한다고 23일 밝혔다.
LH는 수도권 임대아파트 내 아토피 질환자 거주 가구를 대상으로 황토, 소나무, 옥수수 등 자연소재로 만든 건설 자재와 친환경 가구를 설치한 뒤 아토피 개선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.
이번 조사에 참여할 사람은 24일부터 LH 주택디자인처 상품기획팀에 이메일(kbhwang@lh.or.kr)과 팩스(031-738-7370)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.
 
 
LH는 의료기관의 확인을 거쳐 최종 선정된 20가구의 장판과 벽지를 제거하고 친환경 벽지, 바닥재 등을 무료로 시공한 후 약 3개월간 아토피 질환 개선 여부를 확인한 뒤 주택상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.
한편 LH는 실내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난방·환기기법인 ‘베이크아웃’을 국내 최초로 전 입주주택에 시행하고 있다.
 

/victoria@fnnews.com이경호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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